제가요..그동안 얼마나 참았냐면요..
단
단아 (182.♡.98.21)
2025년 3월 26일 PM 03:54 · 수정됨(16:57)
조회 2,007 공감 0
맛난거 해먹은거. 예쁜거 산거 등등
얼마나 자랑하고 싶었는지.
근데 너무 분위기가 안좋아서 눈치보느라 못올렸는데요.
오늘부터는 일상사. 자랑거리. 다 자랑하며 살수 있었으면 합니다.
헌재야 일해라~~~~~~
일상을 돌려주세요~~~~ㅜ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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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에비어
25.03.26 · 112.♡.2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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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26 · 106.♡.64.8
오오 이제 맘껏 올려주십셔! -
레레오야사랑해
25.03.26 · 118.♡.10.35
그냥 올리셔요!
이런글도 있어야죠!
그리고 김밥 한개만요ㅋ
{emo:onion-021.gif:100} -
단단아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3.26 · 182.♡.98.21
사실..가아끔..툭 툭..올리긴 했어요...ㅋㅋ 그래도 많이 참았지 말입니다! -
출출출할땐
25.03.26 · 175.♡.167.133
{emo:damoang-emo-008.gif:100} -
벗벗님
25.03.26 · 106.♡.231.242
우왕.. 확실히 깔끔하십니다. ^^
{emo:onion-008.gif:50} -
창창가의고양이
25.03.26 · 182.♡.19.206
고민말고 올려주세요.
이런 일상의 즐거움도 조금씩 느껴야 환기시켜가며 버텨집니다! -
매매드주
25.03.26 · 39.♡.46.148
참았다는 그 마음에 저는 그냥 찡하네요
잠시 눈물이 고이네요 -
가가랑비
25.03.26 · 39.♡.46.9
분노하면서, 애닳아하면서도
일상을 꾿꾿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저들을 가장 약올리는 방법일 겁니다.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지,
사진이 밋나 보여서 그런지..
갑자기 배고파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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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맛깔나게 잘 하시네요. 부럽습니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