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125.♡.160.60)
2024년 4월 21일 PM 02:54 · 수정됨(16:53)
(equalizer니까 "디 이퀄라이저"가 맞는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왜 "더 이퀄라이저"라고 표기하는지 모르겠...)
덴젤 워싱턴의 이퀄라이저...포스터 딱 봤을 때 80년대 TV시리즈인 이퀄라이저의 리메이크일 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 근데 별로 안 땡겨서 지금까지 계속 안 보고 있었는데요,
넷플릭스에 이퀄라이저 3편이 떠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고요!!
3편을 보고 나서 1,2편의 요약본도 유튜브로 봤는데, 너무 괜찮아서 1,2편도 정주행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덴젤 워싱턴의 무뚝뚝한 표정...이 표정으로 80퍼는 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p.s.: 3편에서는 다코타 패닝이 CIA요원으로 나옵니다. 다코타 패닝 많이 컸네요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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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아요22
24.04.21 · 125.♡.4.215
저도 달려봅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
대대한민국복지국가
24.04.21 · 110.♡.54.239
저도 잼나게 봤는데요.
보고나니 액션은 그다지 없었고
특히 댄젤의 액션은 진짜 없었네요. (거저 먹는 기분?) 근데 왜 그리 긴장감이 있는지.. 편집의 힘인가요?
글고 cia에배우가 다코다패닝인건 님 글 보고 알았습니다. 깜놀.. - 심
심난
24.04.21 · 223.♡.178.115
주연이 너무 노쇠해서 액션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빌드업을 잘해서 영화를 잘 끌어나가네요. 지겹거나 하진 않습니다. -
Ggentlegeek
24.04.21 · 117.♡.1.98
1편이 진짜 꿀잼이죠!
/Vollago -
붉붉은스웨터
24.04.21 · 114.♡.248.210
123 셋다 아무생각없이 보기 딱좋고 3편은 이탈리아..마을 정말 가보고 싶더라구요... -
빅빅버그
24.04.21 · 223.♡.212.46
3편은 나이가 들어 액션을 최소화한 듯하네요. 그래서 1. 2편 느낌이 안나서 저는 별로 였습니다. -
최최작가
→ 빅버그 작성자
24.04.21 · 211.♡.200.242
네 딱 봐도 덴젤 워싱턴의 나이 때문에 액션을 줄인 게 티나죠. 근데 3편은 또 잔잔하게 가는 게 매력인 거 같아요. -
배배추도사무도사
24.04.21 · 223.♡.192.45
영화 제목은 엄청 익숙한데 못 본거네요. 재밌나봅니다.
덴젤 워싱턴 영화 중에는 조디 포스터랑 나온 '인사이드 맨' 인가 그 영화 괜찮게 본 기억이 나네요. -
선선녀와나훗꾼
24.04.21 · 220.♡.221.222
1편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
사사열대키맨
24.04.21 · 223.♡.207.220
3편 마지막이 좀 억지스러웠던 것 빼고는
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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