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나라..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3월 26일 PM 05:51

조회 893 공감 0


“불길 눈에 보이는데…죽을 뻔했다” 안동 골프장, 근무 강행 논란




이어 “어제 자정쯤에는 골프장 바로 근처 고속도로 양방향 통제한다고 재난 문자가 왔고 이 문자 때문에 예약한 60팀 중 5팀 정도가 취소했다. 문제는 취소 못한 55팀이 다 와서 골프를 쳐야 했는데 그래도 오후 3시 정도까지는 마스크를 끼면 참고 칠만했다”고 했다.


그는 “하지만 오후 3시 반쯤부터 갑자기 어두운 연기와 큰 재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멀리서부터 불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내가 맡은 팀 전반이 끝나고 후반에 들어가야 했는데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고객들과 상의하고 있는데 직원이 나와서 후반 들어가야 한다고 얼른 들어가라고 하더라. 바람도 많이 불어서 불이 빠르게 다가오는 게 눈에 보일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 난리통에 영업하는 골프장이나.. 거기 골프치러 가는 사람이나..

절래 절래..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