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험난한 길을 보며
목
목화 (27.♡.211.139)
2025년 3월 26일 P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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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보고 베껴 두었던
글귀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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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제6편 고자장구 하 15장
- 孟子 第6篇 告子章句 下 15章 -
天將降大任於斯人也 (천장강대임어사인야) :
하늘이 이 사람에게 장차 큰 사명을 맡기려 할 때는
必先苦其心志 (필선고기심지) :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지치게 하고
勞其筋骨 (노기근골) :
그 근골을 수고롭게하며
餓其體膚(아기체부) :
그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窮乏其身(궁핍기신) :
그 생활을 곤궁케 하여
行拂亂其所爲(행불란기소위) :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나니
是故動心忍性(시고동심인성) :
이는 그의 마음을 두들겨서 참을성을 길러 주어
增益其所不能(증익기소불능) :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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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결국에 가서는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천명’을 감당하는
‘재명’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우리도 지치지 말고
오뚜기 처럼 일어나고
살아납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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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쟈가
25.03.26 · 106.♡.19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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