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만나는 사람마다 "폭싹 속았수다 봤어요?"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3월 26일 PM 10:23 · 수정됨(22:29)
조회 1,067 공감 0
도저히 시간이 없어서 못 보고 있는데
오늘 직장 동료에게 들은 인상적인 이야기
"집사람이 1화만 보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더 못 보겠다고 포기하더라구요. 진짜 여리고 눈물도 많고, 그렇게 공감도 잘하는데... 저한텐 왜 그렇게 표독스러울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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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5.03.26 · 211.♡.74.14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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