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선고 직후 안동 달려간 이재명 대표에 대한 민심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06.125)

2025년 3월 27일 AM 07:36 · 수정됨(10:56)

조회 5,125 공감 0

상반되는 사진 하나 넣었습니다.

누가 없는 죄 만들어서 기소했을까요??

윤석열이가 와서 이재민들 무시하고 식당에 붙은 간고등어 정식 메뉴판 봐주면 좋아하겠죠?

저 동네는 동정이 가다가도 싹 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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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3.27 · 220.♡.246.38

    느그 내란수괴한테나 왜 안오냐 따지세요 ㅉ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3.27 · 106.♡.137.58

    그래서 성금할거 민주 집회에 쓸려구요.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샤프슈터

    25.03.27 · 118.♡.82.27

    모금에 동참하려다 이 기사 보고 접었습니다.
    나중에 보따리 내놓으라 할 사람들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3.27 · 116.♡.206.157

    마스크를 쓰고 계셔서 표정을 알 수는 없지만.. 아쉬운 마음에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옆엔 안동시장, 뒤엔 경북도지사도 있기도 했구요.
    헌법 얘기하신 할아버지도, '정치고 뭐고 우리 좀 살려달라'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해요.
    그렇게 꾸벅꾸벅 머리를 숙이면서 말할 정도였다면요.

    이재명 대표님의 참담한 표정과, 그럼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려 하심,
    먼저 무릎 굽혀 사람들에게 다가가시는 모습에 힘을 얻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25.03.27 · 220.♡.246.38

    마스크 쓰고있어도 따지는듯한 저 표정 아주 잘 보입니다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 다마스커

    25.03.27 · 116.♡.206.157

    이재명 대표님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제한됨에도,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25.03.27 · 211.♡.181.192

    난 너 싫은데 왔으니 불이라도 끄고 가라 이런 뜻으로 느껴집니다.
    저 동네 사람들은 돌려 말하는 거에 익숙하지 않고 말이 곧 속마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 말 그대로 불 안 끄고 뭐하냐는 원망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 도박 Lv.1

    25.03.27 · 223.♡.201.114

    니들이 뽑은 것들이 행정부 수장인데 거기다 따져야지
    대단하네요
  • 네모선장

    네모선장 Lv.1 → 도박

    25.03.27 · 211.♡.75.20

    일단 지자체 장한테 먼저 따져야죠ㅜㅜ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3.27 · 121.♡.93.197

    화가 벌컥 나지만 황망함에 사리 분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야죠.
    하지만 참...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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