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뉴공 듣고 있어요
루
루카 (106.♡.128.82)
2025년 3월 27일 AM 07:52 · 수정됨(08:38)
조회 1,819 공감 0
지난주부터 멘탈이 간당간당해서 온라인은 대부분 끊고 오프라인 활동만 하고 있었는데요.
어제 판결로 다시 일상으로 복귀 중입니다.
겸공에서 이재명 대표 지나온길을 다시 읊어 주는데,
눈물이 나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안국동 사거리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9)
- 불
불량총각
25.03.27 · 203.♡.47.186
-
루루카
→ 불량총각 작성자
25.03.27 · 106.♡.142.90
점심 많이 드시고 힘내요! ㅎㅎ -
HHalf100
25.03.27 · 218.♡.208.153
저도 지난주에도 선고가 날 기미가 안보여 모두 끊었다가 어제 판결이후 다시 보고 있네요
모두 맘고생이 심하시군요.{emo:damoang-emo-041.gif:100} -
루루카
→ Half100 작성자
25.03.27 · 106.♡.142.90
내맘 앙맘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아직 갈길이 남았으니 힘내자구요! -
외외선이
25.03.27 · 223.♡.213.102
저는 매불쇼, 사장남천동 까지도 피했습니다.ㅜㅠ -
루루카
→ 외선이 작성자
25.03.27 · 106.♡.142.90
오늘부터 다시 정주행! ㅎㅎ -
VVeritasian
25.03.27 · 211.♡.77.241
저도...겸공 아침에 안본지가 몇일 되었는데, 오늘 듣고 있습니다. ㅠㅠ
듣고 있슴 너무 힘들어서... -
루루카
→ Veritasian 작성자
25.03.27 · 106.♡.142.90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 -
Bblowtorch
25.03.27 · 61.♡.125.219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현실이 너무 괴로워서 최소한의 일상 생활을 하기 위한 자구책이니까요.
'탄핵'이라는 가장 큰 고비가 또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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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일정도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