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앞차기 쇼츠 - 어제 우신 분들 공감
옐
옐도 (24.♡.129.61)
2025년 3월 27일 AM 08:18 · 수정됨(08:27)
조회 1,424 공감 0
듣기만 해도 또 울컥합니다.
뭔가 가슴 속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누르고 누르다가 어제 눈물 터졌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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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3.27 · 121.♡.9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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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하늘걷기
25.03.27 · 123.♡.98.187
맞습니다. 너무 너무 자존심이 상합니다.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계엄이 될 거라고 생각했나 하는 분노에
왜 이 일이 아직도 헌재에 계류되어 있나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이 정도인가?
국민들이 이렇게 원하는데 법복 입은 8인의 몽니에 나라가 정지해 있어도 되는 것인가?
이 나라가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가에 대해 큰 굴욕감을 느끼는 중입니다.
어제 이재명 대표의 판결은 아직 이 나라는 상식이 살아 있구나.
상식의 눈과 힘으로 나라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기에 눈물이 왈칵 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