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검판사가 저쪽이 아니라는거 그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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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ayDrago (59.♡.217.198)
2025년 3월 27일 AM 08:45 · 수정됨(09:13)
조회 1,383 공감 0
한편 여기가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요.
저쪽은 합의를 지킬 생각이 없는데,
그럴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공장장의 질문에,
박범계, 양부남은 아직 구름위에 노는 신선 같네요.
역설적으로 수박들이 왜 저 개아리를 틀었는지도 알겠(그쪽 편을 드는건 절대 아니고요..)고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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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자용
25.03.27 · 182.♡.206.7
18일 이후 논의해 보겠다는 소리듣고 소화가 안되네요 -
TTokayDrago
→ 마자용 작성자
25.03.27 · 59.♡.217.198
그래도 막판에는 "아하!" 하고 끝났으니 다행입니다. - G
grannysyard
→ 마자용
25.03.27 · 112.♡.122.78
저도요. 상황 다 끝나고 나서 논의를 한다는 저 나이브함이라니 @@ - A
aquapill
25.03.27 · 218.♡.203.3
아...지금 방송보고서 하는 이야기군요. -
TTokayDrago
→ aquapill 작성자
25.03.27 · 59.♡.217.198
제가 너무 이해 안되게 썼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
비비글은스누피
25.03.27 · 121.♡.176.149
저런 나사빠진 생각가진 의원들 영향력이 더 센가 봅니다.
저는 노종면 의원이 전에 얘기했던, 최소 국무위원들 싹 다 날릴준비부터 해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저들이 법을 아예 안 지키는데 뭘 기다리고 논의를 하고 기다린답니까. -
TTokayDrago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5.03.27 · 59.♡.217.198
그러게요, 답답한건 국민들이죠. 나 참.. -
샤샤프슈터
25.03.27 · 106.♡.137.58
오늘 박범계 아주아주 고구마 먹는거 같았습니다. 공장장이 힌트 주면서 어떻게 할거냐 바로 바로 대응 해줘야 한다는걸 플랜을 디테일하게 말하라는게 아닌 국민들 걱정을 덜어달라는건데 국민들이 더 나와야 합니다. 국민들 밖에 없습니다. 이딴 소리나 하더라구요. 지금 국민들이 잠도 못자고 안나갑니까?! -
TTokayDrago
→ 샤프슈터 작성자
25.03.27 · 59.♡.217.198
딱히 고민 안해본 티가 나요. "내가 그런 고민할 짬이야?" 스탠스.
예전에 누구더라. 고구마 먹여주고 간 양반도 있었는데 나중에 각성 하더라구요.
지켜 봐요 같이. -
샤샤프슈터
→ TokayDrago
25.03.27 · 106.♡.137.58
예전 부터 그랬지만 믿지 않는 부류중 하나죠. 국민들이 지금 뭐 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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