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담뱃불 끄지 않고 ‘툭’…당신도 모르는 사이 불난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27일 AM 09:47 · 수정됨(10:39)
조회 1,414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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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5.03.27 · 39.♡.5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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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 레인민트
25.03.27 · 223.♡.218.35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초성욕도 징계대상입니다... -
레레인민트
→ 케이건
25.03.27 · 39.♡.50.191
답글이 달리니까 수정이 안되네요.. 훔.. 삭제했습니다. -
LLayout
25.03.27 · 211.♡.7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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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Layout
25.03.27 · 121.♡.79.213
방화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처벌이 약하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진짜 3대가 망할 수준까지는 가야 덜 할겁니다. -
DDevChoi84
25.03.27 · 203.♡.171.130
담배피시는분들..쓰레기통까지도 바라지않는데 불좀 제대로 끄고 버리세요. -
CCinder
25.03.27 · 222.♡.156.142
연초는 좀 어떻게 하던가 해야겠습니다. - L
lioncats
25.03.27 · 122.♡.172.80
미쳤네요 - 인
인페이즈
25.03.27 · 222.♡.204.137
"다들 이렇게 버리는 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
방화범으로 처리해야지요. -
SsCloud
25.03.27 · 115.♡.243.51
도심형 전원주택 단지 내 다가구 3층 집에 사는데 자꾸 화단에서 꽁초가 발견돼 cctv를 돌려보니 1층 세입자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이 담배 불똥을 집 둘레에 있는 화단 쪽으로 틩긴 후 꽁초를 화단 안의 화초 쪽으로 던지는 게 찍혀 있어 세입자에게 사진을 보내주고 주의 당부했습니다.
근데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꽁초를 치우지는 않더군요.
세입자 남자도 자주 담배피러 나가서 아무데나 함부로 버리는 거 몇번 본 후라 속이 더 긁혀 갱신청구권이 끝나는 올해 말에 집을 비워 놓는 한이 있더라도 내보내려합니다.
저도 30년 넘게 담배를 피다 끊었지만 꽁초 함부로 버리는 거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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