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 급식비를 안낸 학생을 때린 선생님.ㄷㄷㄷ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3월 27일 AM 09:54 · 수정됨(04. 01. 07:04)

조회 4,332 공감 0





그래도 좋은 선생님이셨군요.ㅠ

댓글 (15)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작성자

    25.03.27 · 124.♡.82.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83869250_O0oxMscI_ade4d24f3ffab0d555122b7954126bba4c92e885.webp]


    ...어?
  • Bcoder™

    Bcoder™ Lv.1 → 고구마맛감자

    25.03.27 · 221.♡.162.27

    엌ㅋㅋㅋㅋ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고구마맛감자

    25.03.27 · 118.♡.14.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95116191_yC0RXmdo_f74a77ed1fc158999fb107409f8669a374d433ae.jpeg]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5.03.27 · 61.♡.62.193

    일종의 '사랑의 매' 였군요...
  • 돈치치 Lv.1

    25.03.27 · 1.♡.219.114

    저는 학생 때나 지금이나 체벌에 반대하는 사람입니다만,
    신기한 게 체벌을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게 하는 선생님들이 계셨죠.
    감정이 실리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그게 기술일 수도 있고, 인격일 수도 있고..

    암튼 글 보고 오랜만에 학창 시절 생각이 났네요.
  • 케이건

    케이건 Lv.1

    25.03.27 · 223.♡.218.35

    한때는 그게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저는 맞고 자란 세대라서 그런가.. 지금도 안 때리는게 무조건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감정적으로 패는건지 아닌지 정도는 어린 나이에도 다 알기도 했고..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 케이건

    25.03.27 · 58.♡.105.230

    지금은 때리는 것이야 뉴스에 날 사건이고, 소수 열심히 하는 교사가 있긴합니다만 상당수는 그냥 내버려두는 수준으로 방치하지요.
    현재 공교육이 정답인 것 같지 않아요. 가정에서도 손놓고, 학교에서도 안잡고.. 그냥 학생 개개인의 타고난 인성이 좋길 바라는 상태 아닌가 싶습니다. 분위기에 물들지 않으면 천만 다행이고요.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3.27 · 160.♡.37.71

    사장이 힘들어서 월급을 못주는 상황이면 두들겨 패서 회사가 어려운거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한다... 삶의 지혜 메모 완료 ㄷㄷㄷ
  • 지속가능한노가다의억군

    지속가능한노가다의억군 Lv.1

    25.03.27 · 223.♡.52.221

    채벌도 원칙과 이유가 있으면야 괜찮겠다는 판단입니다.
    저정도로 배려해주시는 분이라면 애들 치면서 본인도 많이 괴로우셨우리라 생각되요
  • Saracen

    Saracen Lv.1

    25.03.27 · 24.♡.117.37

    좋은 선생님이네요. 운이 좋으신 겁니다. 다들 들어보면 사람같은 교사들을 만난 기억이 거의 없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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