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무죄 판결 후
항
항상바보온달 (223.♡.204.72)
2025년 3월 27일 AM 10:13 · 수정됨(03. 29. 01:14)
조회 6,192 공감 0
어제 이재명 대표님의 무죄 판결 후 여러 생각들이 저의 머리 속을 스쳐 흘러갔습니다.
이재명 대표 단식

체포동의안 가결

구속영장 기각

하루 하루 힘든 나날들을 보낸 이재명 대표님의 이미지는 이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뛰어넘는 대한민국 최고 정치가의 이미지로 각인된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험난했는 삶을 포함한 정치적 서사
이제 우리는 위대한 대통령 "이재명"을 보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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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3.27 · 121.♡.251.96
DJ가 되심요.. -
AANON
→ jayson
25.03.29 · 122.♡.120.172
JM JM Pump this party!!! -
GGerrarDinho
25.03.27 · 218.♡.32.11
드라마틱한 서사들이 켜켜이 쌓이고 있는 느낌입니다. -
우우주난민
25.03.27 · 160.♡.37.71
지난 대선때까지는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경쟁력 있는 사람이니 지지한다 정도였다면... 굥두환 강점기 거치며 이재명 대표와 거의 한 몸이 된 느낌입니다. 제가 정치인 판결을 제 일처럼 마음 졸이고, 기뻐할거라고 상상도 못해봤네요.
지금까지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
로스크바
25.03.27 · 211.♡.153.19
저기에 칼맞고 돌아가실뻔한 것까지....... 서사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 로스크바 작성자
25.03.27 · 223.♡.204.72
솔직히 대표님 "피습" 사진을 올리려 했으나 마음 아파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올리지 못했습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25.03.27 · 49.♡.223.95
2심 무죄 판결 났을 때 돼지ㄴ과 줄리ㄴ은 사색됐겠지만, 더욱 죽기살기로 덤빌 거니 더더욱 경각심 가지고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작성자
25.03.27 · 223.♡.204.72
솔직히 어제 무죄 판결 순간 "눈물"이 울컥하는 바람에...같이 일하는 동료직원들 눈치 보느라...
어제 반차 사용하고 같이 술 먹어준 동료가 얼마나 고마운지... -
샤샤일리엔
25.03.27 · 14.♡.41.228
언제나 우리는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25.03.27 · 211.♡.193.193
정말 대단하신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목찔리신사건부터 그렇고.. 하늘이도우신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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