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박범계 발언 듣고 ... 생각이 많이 다르구나 싶네요
폴
폴리제나 (58.♡.255.68)
2025년 3월 27일 AM 10:26 · 수정됨(11:30)
조회 3,918 공감 0
지금 상황에서 국회의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야당의원들이 결의문을 내어서
소위 말하는 국민저항권 같은 것으로 국민들이 해주길 바란다...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김어준이 답답한지, 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말씀해달라고 해도....
돌아오는 답변은 없다고
국회의원이 가진 힘을 사용해달라는 것인데, 저렇게 답변하니 가슴이 답답해지더군요.
앞선 인터뷰에서 김민석의원이 여러가지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하고 박은정의원도 비슷한 말을 해서 그나마 위로가 되었는데...
생각이 참 다르구나 싶네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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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랑지파니
25.03.27 · 175.♡.150.159
법무부장관일때도 힘을 사용하지 않았으니까요.. -
썬썬플님
25.03.27 · 223.♡.213.75
코너 마지막에 보니, 주말까지 예열하고 다음주 초엔 결단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두분도 동의했구요. 중간까진 답답하긴 했습니다.. - W
WonBin
25.03.27 · 211.♡.25.117
박범계는 잘라내야 됩니다. -
JJedi
25.03.27 · 211.♡.197.100
등산가에게 정치나 향정을 논하는 건 실례죠.
추장군 그리 보내고 후임으로 한 일을 보면
골방에 보내 참회시켜야 합니다. -
솔솔고래
25.03.27 · 175.♡.0.55
범계는 지금이 민주당이 야당이고 내란정국이라
말이 없지.장관시절에 밑천을 보여줘서
뻔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네요 -
풍풍사재하
25.03.27 · 112.♡.16.113
민주당 현직 국회의원, 문재인 정권 법무장관 출신
보다
그냥
법조인
"팔은 안으로 굽는다" 모습이었습니다 -
밤밤의테라스
25.03.27 · 14.♡.19.189
이제 박범계는 판사출신의 무보직 국회의원이니 그냥 그려려니 하시면 됩니다. 190명 민주당 혁신당 의원들이 모두 한결같을 수는 없고요. 박찬대나 김민석 같은 핵심보직 의원들이 열씸히 전략짜서 방향 제시하고, 나머지는 행동대원으로 수박질 안하고 따라와만 줘도 감사합니다. 박범계는 계엄때 곽사령관 양심선언 이끌어냈고, 지금은 판사네트워크 정보만 얻어와줘도 제 역할 하는거죠. 짜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수박질하던 조응천 윤영찬 홍영표 이원욱 박용진 보단 백배 천배 낫습니다. -
삼삼색고양이
25.03.27 · 106.♡.202.160
법무부 장관시절에도 날뛰는 윤석열을 뒤로하고 등산만 다니던 이를 뭐하러 자꾸불러 이야기하나 싶습니다. - 썸
썸머이즈커밍
25.03.27 · 211.♡.96.51
바로 뒤에 다른 두분도 같은 의견을 내셨죠.
왜냐하면 지금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과 판을 엎는 정도의 방법과 그런걸 구분해서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겠죠.
사실상 방법이 없기때문에 할 수 있는 선에서 이야기를 한거다 라고 하면
그런거 말고 완벽한 방법을 이야기 하라고 하고, 완벽한 방법은 없다라고 하면
방법을 이야기 하라는게 아니라 "해결법이 있다" 정도로만 이야기해줘도 희망을 가진다고 하고 ;;;
그냥 원하는 답을 달라는 건데.. 현실적으로 판을 엎는거 말고는 법적으로 방법이 없다라는게 의원들 말일겁니다. -
33분인생
25.03.27 · 211.♡.187.21
뿜계는 이미 예전에 인증 끝났죠
새삼 놀라울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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