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만들걸 그랬어요
쿠
쿠쿠닷 (118.♡.73.233)
2025년 3월 27일 AM 11:12 · 수정됨(18:08)
조회 798 공감 0
처음엔 촛불들고 참여했습니다.
이 사태도 처음엔 너무 명확한 사건이라 빠른 진정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태의 진정이 보이지 않아 응원봉을 샀습니다.
응원봉을 들고 참여하다가 깃발이 눈에 보입니다 휘날리는 깃발을 보다보니 탐이 납니다.
계속 주말 집회에 참여 하다보니 작은 앙기를 얻었습니다. 진짜 이때에는 많아봤자 2번만 더 쓸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태가 계속 진정되지 않습니다. 이럴거면 저도 이주 큰것은 아니지만 , 멋진 깃발을 만들어 볼걸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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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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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3.27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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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3.27 · 123.♡.98.187
저의 깃발 제작기 보면 늘 썼던 얘기가 몇번 못 들것 같아 고민이지만 한번을 들더라도,,,, 뭐 이럽니다.
저도 이리 오래 들게 될지 진심 몰랐습니다. ㅠ -
JJava
→ 채게바라
25.03.27 · 116.♡.70.94
결국 내앙인인 저도 깃발을 들게 되었죠.
제가 깃발을 안 든 결말이(진작에 탄핵 인용된) 더 좋은 결말이었는데 말이죠. ㅠㅠ -
ㅡㅡIUㅡ
→ 채게바라
25.03.27 · 223.♡.54.4
그리고 매번 이번이 마지막이신데 ㅜㅜ -
채채게바라
→ ㅡIUㅡ
25.03.27 · 123.♡.98.187
이리 길어질줄 알았으면 더 만들었을건데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이젠 고만 만들어야죠. -
샤샤일리엔
→ ㅡIUㅡ
25.03.27 · 14.♡.41.228
아.. 저도 이번이 정말 마지막입니다 ㅠㅠ
우리모두 마지막 앙펄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25.03.27 · 61.♡.57.28
ㅎㅎㅎ 제가 작년 연말에 깃발을 만들어놓고 이렇게 오래 쓰게 될 줄 몰랐어유.. ㅎㅎㅎ -
JJava
25.03.27 · 116.♡.70.94
그냥 필요하면 하는겁니다.
이젠 합리적 예측이 의미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거든요. ㅠㅠ -
ㅡㅡIUㅡ
→ Java
25.03.27 · 223.♡.54.4
합리 정의 상식 다 없네요 ㅜㅜ -
쿠쿠쿠닷
→ Java 작성자
25.03.27 · 118.♡.74.167
네 진짜 왠지 자주 들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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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ㅋㅋ
헌재가 이렇게 시간끌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