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 빠른 파면 촉구해달라는 탄원서 오늘 오후 1시까지 써줄 앙님ㅠㅠㅠㅠ
대
대중그린 (1.♡.97.45)
2025년 3월 27일 AM 11:28 · 수정됨(12:06)
조회 1,026 공감 0
대의원 권당 투표 비율 조정 등등
민주당의 민주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민대련이라는 대의원 단체에서
한분이 총대를 메심요!!
오늘 1시까지 받아서 다 프린트해서 익일특급으로 보내신다는듯!!!
10분 좀 넘게 탄원서 모았다나봐요
탄원서 내용 짧아도 괜찮고요!!!!!!!!!!
손으로 써서 사진 찍어 보내는거 가능!!!!!!
패드나 갤럭시 S노트에 적어서 이미지파일로 보내는거 가능!!!!!
아래 예시 캡쳐에서 노란색 부분만 왼쪽 상단에 잘 위치해있으면 되고
하늘색 부분은 내맘대로 적으면 된대요!!!
작가님들처럼 짧고 굵게 적어도 쌉가능!!!!!!!!!!!
극우놈들도 헌재로 탄원서 오지게 보내고 있다고함요ㅡㅡ
종이에 손글씨로 적은 거 찍은 사진이나
휴대폰으로 적어서 저장한 거는
여기로 보내면 됩니다~
https://open.kakao.com/o/sdbFRKKd
예시사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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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3.27 · 106.♡.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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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중그린
→ 벗님 작성자
25.03.27 · 1.♡.97.45
아웅 좋아요!!!!!!! 폰으로 적어서 저장해가지구 옾카로 보내두딥디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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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오랜 침묵과 인내 끝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 탄원을 제출한다.
피청구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국민을 분열시키며,
법치주의를 무너뜨리는 행위로 가득 차 있다.
국가의 지도자로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도덕성을 외면한 채,
무능과 독선으로 일관하며 대한민국을 끝없는 혼란 속으로 몰아넣었다.
경제는 추락하고 외교는 고립되었으며, 민생은 파탄에 이르렀다.
국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 오만과 독선이 앞서고, 국민의 목소리는 철저히 무시되었다.
불공정과 부정부패가 만연하며, 권력을 사유화하여 국정을 사익의 도구로 전락시켰다.
이러한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하는 것은 국가를 포기하는 것이며,
미래 세대에게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는 것과 다름없다.
대한민국은 특정 개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헌법이 부여한 권한은 국민을 위해 행사되어야 하며,
그 권한을 남용한 자는 응당 법적,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다.
이에 헌법 기관이 정의를 실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파면하여 대한민국이 더 이상 퇴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국민의 생존과 국가의 미래보다 우선할 수 없다.
법과 원칙이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대한민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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