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혼했습니다.
6미리

Lv.1 6미리 (112.♡.196.186)

2025년 3월 27일 AM 11:36 · 수정됨(13:11)

조회 4,840 공감 0

축하해줬습니다.

뭐... 한도끝도 없는 이야기지만, 축하하는거 맞습니다.


그래서 배민 상품권 보내주고 먹고 싶은거 나가지 말고 편히 먹으라고 해줬습니다.


고생했다 이녀석아. 이제 행복하자.

댓글 (11)

  • 김재귀

    김재귀 Lv.1

    25.03.27 · 123.♡.204.82

    이혼 부럽읍니다
  • 지노랜드

    지노랜드 Lv.1 → 김재귀

    25.03.27 · 118.♡.199.191

    ㅎㅎ
    신기하네요... 부럽읍니다... ^^

    뭐 이미전 자유의 몸이라.. 별 감흥이 없지만.. 자유가 오기까지 맘고생이 상당히 커요... 두번은 싫음요.. ㅎ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25.03.27 · 24.♡.11.111

    그렇게 싸우고 서로 힘들어 하던 친구가 이혼하고 나선 서로가 더 애틋해 졌다고 하더라구요. 더 늦기 전에 이혼해줘서 고맙다고
  • swift

    swift Lv.1 → 정사의신

    25.03.27 · 59.♡.216.65

    ??? 이혼했는데, 서로 만나나요?
    아 혹시 아이때문에 서로 보는 걸까요?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 swift

    25.03.27 · 24.♡.11.111

    네 자주는 아니지만 애들 때문에 만날 일도 있고 통화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혼한 후에야 서로 더 편해졌다네요
  • swift

    swift Lv.1 → 정사의신

    25.03.27 · 59.♡.216.65

    신기하네요....
    같이 살지만 않으면 둘은 잘 어울리는 사이라는 걸까요....
  • 보리 Lv.1 → swift

    25.03.27 · 211.♡.68.144

    결혼(법적인 구속)한 사이란 걸 이유로 서로 많은 걸 요구하고 기대한 것도 있겠죠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 swift

    25.03.27 · 221.♡.171.117

    이혼하고 이해관계가 없는 친구사이가 된게 아닐까요...?
  • 어머

    어머 Lv.1

    25.03.27 · 66.♡.126.27

    요새는 진짜 주변 조금만 둘러봐도 이혼한 사람이 있어서 이혼했다고해도 옛날처럼 큰일난것처럼 안느껴지더군요. 그냥 커플이 헤어진건데 애들이 있으면 복잡해진다 이정도 느낌이더라구요.

    전 결혼을 해야 이혼도 해볼수 있겠네요 ㅠ
  • Akyun

    Akyun Lv.1

    25.03.27 · 218.♡.86.51

    요즘은 애들만 없으면 이혼이야 뭐 계약파기정도 느낌이죠.
    근데 이혼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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