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후반가니 오랜만에 오는 지인들 연락은
코
코쿠 (117.♡.28.220)
2025년 3월 27일 PM 01:06 · 수정됨(14:50)
조회 3,569 공감 0
죄다 부고네요.
누구 아버지 어머니
간혹 형제 자매
어휴..
연락받기가 두렵습니다.
제가 중국나가 있을때 현장 몇명있지도 않았는데 기껏 한국직원 중국직원해서 16명정도
2년간 그중에 부친 혹은 모친상만 4명에
자매상 1명
오늘도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친구의 문자가 왔는데 장인어른 돌아가셨나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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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빌맨
25.03.27 · 223.♡.86.115
50이 넘으면... 본인상도 가끔 옵니다;;; -
우우주난민
25.03.27 · 89.♡.101.198
특히 사촌한테 연락오면 덜컥합니다... -
어어머
25.03.27 · 66.♡.126.27
새벽에 전화오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3.27 · 119.♡.48.246
그래서 저도 전화 받는 게 무섭더군요 ㅠ 오랜만에 연락 왔다는 건 대부분 ㅠ -
순순돌이전파사
25.03.27 · 112.♡.166.136
그래서 밤이나 새벽에 전화벨이 울리면 그 자체로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전화연락은 해 떠있을때만 제발~ -
루루나
25.03.27 · 27.♡.242.79
두달에 한 번 은 받는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도 생기고요 ㅎㅎ; -
빌빌리스
25.03.27 · 123.♡.236.110
이래서.. 그 나이나 또는 더 되어 연락 없던 친구들에게 전화가 오면 덜썩 겁부터 납니다... - A
aquapill
25.03.27 · 218.♡.203.3
겸사겸사 친구들, 선후배들 얼굴도 오랜만에 보고 하는 거죠 뭐.
요샌, 부모님 어떻게 가셨는지, 고생은 안하셨는지 잘 묻지도 않습니다. 부모님이 팔순은 다들 넘기셨을 연배라. - 윈
윈띠
25.03.27 · 112.♡.79.218
지난 주 주말 밤 11시 넘어서 고향 친구에게서 전화오길래, 가슴 철렁했는데... 받아보니 술 먹다가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기도 하면서도 욕을 박아줬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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