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출 실행했습니다.
농
농부 (61.♡.255.137)
2025년 3월 27일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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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살아남기 위해 할수 있는 많은 일을 다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엄청 어렵진 않지만,
농사의 변수는 상상을 초월하기에, 또 집안 어른과 어머니도 돈이 많이 필요하신 상황이라...
그래도 되는게 어디야~ 대출금리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슬슬 내부에 있는 베타티니 품종이 또 익어서 다음주중반이면 딸것 같아서 정확하게 100일정도 걸린거 같은데 참 감사하네요
시간은 빠르게 갑니다.
고통도 어려움도 빠르게 지나가겠죠.
헌재의 시간만 느리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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