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든다
수
수필 (23.♡.26.41)
2024년 4월 21일 PM 04:25 · 수정됨(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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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처구니 없는 말이긴 한데 어느 정도 현실에서 적용되긴 합니다.
르세라핌 라이브 논란이 있고 나서 범죄자보다도 더 까이는 그들을 보니 너무 안쓰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름이랑 얼굴 매치시키는 정도의 머글이었는데,
무대도 찾아보고 정보도 알아보고 하다보니 어느새 정이 생기네요;;
애초에 찾아듣을 정도로 애정있는 걸그룹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르세라핌을 구성할 때 주축이 된 프듀48이나 아이즈원에서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보단 다른 멤버를 응원했었구요.
입덕하면 딱히 입덕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니기에 라이트한 수준에서 팬질할 거 같은 느낌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서 들을 팬은 된 거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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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4.21 · 223.♡.206.133
홍은채양도 너무 심하게 까이더라고요 - 수
수필
→ 박스엔 작성자
24.04.21 · 23.♡.26.41
어느 정도 비판은 그러려니 하는데 타사이트에서 나오는 까임 수준은 거의 뭐 중범죄자급이더군요. 성공한 아이돌이지만 왠지 안 되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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