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옛날 햄버거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5년 3월 27일 PM 01:59 · 수정됨(14:51)
조회 1,626 공감 0

어떻읍니까
ㄷㄷㄷㄷㄷ
댓글 (10)
- 하
하이빠따
25.03.27 · 175.♡.14.180
어릴 때 은박 포장지에 꽁꽁 싸인 저 햄버거 하나 먹어보는 게 소원이었죠. -
놔놔라놔놔
→ 하이빠따
25.03.27 · 1.♡.170.130
돈 없어서 바로 옆에 있던 개당 얼마 하던 풀빵 사 먹은 기억이 나네요. -
시시골길농부
25.03.27 · 118.♡.73.12
오.. 저기가 어딘가요....ㄷㄷㄷ -
만만환
25.03.27 · 120.♡.223.141
시장 가판대에서 팔던거 좋아했습니다
그때 햄버거집이라곤 롯데리아밖에 기억안나는데... 전 이게 더 좋았어요 -
DD다
25.03.27 · 210.♡.198.17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정말 좋은 간식이예요. -
UUSArmy
25.03.27 · 221.♡.7.76
존맛탱이죠
지하상가 같은데가면 팔더라고요 ㄷㄷ - 사
사찰금지
25.03.27 · 121.♡.188.235
제가 어렸을 때 살던 아파트 상가에 분식집에서는
패티를 안쓰고 그냥 사각 햄을 잘라서 넣어서 즉석에서 지진다음에 넣어주셨어요
진짜 '햄'이 들어간 버거였죠 ㅋㅋ -
디디_엘바토
25.03.27 · 175.♡.11.23
만원이면 두 끼를 때울 수 있겠군요!! -
서서테디
25.03.27 · 106.♡.202.79
국민? (전 3학년넘어서 초등학교로 정정,)학교때 운동회 소풍갈때만 먹을수 있었던 고급음식입니다!! -
윰윰어
25.03.27 · 223.♡.87.233
동네에 있던 달라스 햄버거집 생각나네요..
용돈 쌈짓돈 모아서 겨우 하나 사먹어보거나
돈이 모자라서 그냥 떡볶이 한컵 먹거나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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