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모기가 돌아다니네요
장
장경철 (14.♡.108.51)
2025년 3월 27일 PM 11:22 · 수정됨(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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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데 귀에 위잉 에엥 거리길래
설마 하고 불을 켰더니 커텐에 앉아서
이미 제 발목에서 피 뽑아먹고 소화중이더군요
전기모기채 슬며시 들고 지져버렸습니다
탁탁탁탁탁 흔적도 보이지 않을때까지
튀겨버렸습니다. 이게 어제구요.
집에서 신의 한수 ocn에서 해주길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주위에 무언가가 이상하게 날라가서 잽싸게 보니 또 모기네요.
물론 놓치지 않고 튀겨버렸습니다만
차라리 겨울이 그리워질 정도로
모기가 너무 싫습니다.
다들 겨울이 돌아올때까지 벌일 힘겨운 사투에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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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3.27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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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경철
→ 솔고래 작성자
25.03.27 · 14.♡.108.51
아 야외도 예외는 없는가봅니다ㅠㅠ 헌재도 어찌보면 모기보다 더 지독한 것들인듯 싶습니다 -
얼얼남인즐
25.03.27 · 211.♡.131.158
뭘로봐도 겨울이 좋죠. -
장장경철
→ 얼남인즐 작성자
25.03.27 · 14.♡.108.51
겨울 최고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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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야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