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기 (218.♡.152.62)
2025년 3월 28일 AM 07:42
내란의 시작은 수괴였고
언뜻 진압된 듯 보였지만
검찰과 사법부에서
수괴를 비호하면서
불씨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바통을
설마
헌재가 이어받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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