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B (117.♡.1.118)
2024년 4월 21일 PM 05:54 · 수정됨(04. 22. 13:12)
안녕하세요.
어제글에 댓글 달아주신 @자야남편 @ㅋㅋㅋ @왕사슴™ @openstep
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블로그 유입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은 피드백하며 제가 성장 할 기회를 주며, 공감은 큰 힘이 됩니다.
블로그 유입은 객관적 지표가 되구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러면 오늘의 글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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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https://m.blog.naver.com/brian2535/223422415721
[자기 전에 또 스마트폰 보고 계셨나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잠을 자고 계시나요?
7시간? 8시간? 아니면 6시간 이하?
저는 하루에 7시간 이상은 자려고 노력합니다.
다음날 일찍 출근할 날이 있으면 10시에 자기도 하고요.
작년에는 잠을 6시간 정도 자곤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피부가 안 좋아지고, 운동 능력도 영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우연히 ‘잠’의 중요성에 관한 글을 읽고 올해는 7시간 이상 자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확실히 피부와 두피 건강도 많이 양호해졌고, 운동 퍼포먼스도 좋아지더군요.
무엇보다 잘 자니깐 정신이 또렷하고 좋아졌습니다.
S대 수면의학센터장 이유진 교수님께서는 잠의 기능은 크게 4가지로 구분하였습니다.
1. 체온 유지 및 에너지 보존
2. 기억력 및 인지 기능
3. 면역 기능
4. 정신건강 : 감정 조절
하지만 이런 중요란 역할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충분한 잠을 자고 있지 못하죠.
바로 스마트폰 때문에요.
수면을 하기 위해서는 멜라토닌이 충분히 분비가 되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현대인에게 주어진 양날의 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많은 업무와 생활에 공존하고 있지만, 그게 족쇄가 되는 경우도 많죠.
이유진 교수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책’을 추천합니다.
마음의 동요를 시키지 않고 차분히 책을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혹시 잠에 일찍 들지 못한다거나 생각이 많으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간단히 책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우리의 숙면과 건강을 위해
킵고잉!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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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젊은유월29
24.04.21 · 110.♡.142.200
퇴근 후 운동 좀 하면 수면 전 4시간 흥분 금지는 불가하군요.... ㄷㄷㄷ -
닥닥터B
→ 젊은유월29 작성자
24.04.21 · 106.♡.131.217
저도 퇴근하고 웨이트 하는 편인데.. 이게 또 사람 몸마다 괜찮은 범주가 약간씩은 다르더라구요!
한번 몸에 맞는 라이프 타임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Oopenstep
24.04.22 · 67.♡.56.101
이 글을 보고 나니 뜨끔하네요.. 자기전 스마트 폰 멀리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닥닥터B
→ openstep 작성자
24.04.22 · 106.♡.131.217
저도 아이폰 스탠바이 방금 껐습니다... 은근히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매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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