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엘리트라는 것들은 직업이 아니라 계급으로 의식하는겁니다
예
예지 (116.♡.254.67)
2025년 3월 28일 AM 10:02 · 수정됨(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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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천룡인 비유하는게 아니죠.
검사, 판사, 헌법재판관, 의사들은 자신들의 직업을 직업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계급으로 의식하는겁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뭐라 하든 “그래서 니들이 뭘 어쩔건데?”하고 신경 조차 안 쓰죠.
헌재는 그 추악함의 가장 정점에 서있어요. 해체되고 싶지 않다면 얼른 윤수괴를 파면하라!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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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깨박이
25.03.28 · 222.♡.20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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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놔라놔놔
25.03.28 · 1.♡.170.130
저런 게 이상하게 전염되고 저런 걸 추앙해서 그런지 중소기업 오너나 심지어 동네 편의점 사장도 저렇게 착각하는 경우 많이 봐요.
'계급' -
DDavidKim
25.03.28 · 50.♡.93.146
판검의 세 집단은 학교다닐때부터 서로 친한 친구이자 경쟁자로 서로를 잘 알고 있을 것이고 그 인연이 서로서로 소개로 또 연결되면서 한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가 되는 것이고 서로를 편들어주고 도와주고 밀어주고 땡겨주고 이러면서 사회정의에 반하는 짓거리들을 한다고 보는게 맞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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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암 덩어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