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나든 말든 '소각' 계속‥남모르게 타오른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3월 28일 AM 10:28 · 수정됨(11:05)
조회 715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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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28 · 110.♡.45.88
처벌 하긴 하나요? -
Rruler
25.03.28 · 221.♡.188.10
진짜 싸패같은 인간들 많아요, 저러다 불똥 날아가서 불나면 모르쇠 할꺼면서.. 뇌구조가 일반인과 다른걸까요. -
포포돌이
25.03.28 · 106.♡.255.8
시골에서 쓰레기 소각하는 풍습은 대형산불난다고 고쳐질까 싶네요 -
잎잎과줄기
25.03.28 · 121.♡.30.134
현재 시절 기준이면 그냥 사이코패스 수준이거나 불법이 몸에 밴 사람들입니다.
시골에서 비닐이나 생활쓰레기 등 쓰레기 태우는 것이 같은 동네 사람들에게도 욕 먹는 짓이 된게 벌써 수십년째이고(고추대, 콩대 등 농사 잔여물을 아궁이에서 태우는 것이 허용되는 최대치임),
들판이나 농지에서는 농사 잔여물 태우는 것조차 산불감시원이 부리나케 와서 말리는 것,,,,도 벌써 수십년째입니다.
아직도 못 고쳤다는 것은 변명 필요 없죠. -
Kkmaster
→ 잎과줄기
25.03.28 · 1.♡.134.156
생각보다 말이 안통하는 노인네들 많습니다 저희동네도 두집 있어요 말 안통합니다
실제 불도 한번 낸적 있는데 근처 공장에서 보고 조치해서 크게 안난적도 있고요 경찰 신고해도 배째라 하고 마을 집마다 찾아다니면서 난동 부리기도 해서 마을에서 불안번지게 소각로를 만들어줄 정도였어요
태어나서 본 진상 중에 최강이긴 했습니다 -
폭폭풍의눈
25.03.28 · 39.♡.28.162
인건비 문제로 저걸 태워야 할 정도면 그냥 깜방가서 국가에서 주는 숙식으로 사시는게 낫죠 -
가가랑비
25.03.28 · 118.♡.6.182
감시, 감사는 서로 파견나가서
업무를 봐야 한다고 봅니다.
잦은 이사 없이도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하지만...
자기가 자라온 곳에서
자기와 대상자가 1링크 또는 2링크에
연결되는 곳에서는 감시. 감사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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