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년이군요!!
빈
빈둥 (104.♡.68.24)
2025년 3월 28일 AM 11:15
조회 134 공감 0
저는 작년 3월 30일에 넘어왔어요.
눈팅족이라 가끔 로그인도 재대로 안되어있곤 하지만
1년동안 많은 위로와 응원 받았습니다.
힘써 운영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저와 비슷하게 몰래 숨어서 여기를 함께 만들어가고 계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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