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소문 의미 없는게 재판관들도 평결 전 까지는 몇 대 몇인지 모르지 않나요?
우
우주난민 (89.♡.101.36)
2025년 3월 28일 AM 11:19 · 수정됨(12:36)
조회 2,419 공감 0
평의 과정에서 다른 재판관들의 발언과 분위기로 파악하는거지 평결에서 표결 전에는 모른다고 하던데요.
통진당 해산때도 기각한 재판관분이 평의 때 다른 사람들이 자기 주장 잘 들어주길래 당연히 기각될 줄 알았는데
평결때 보니 자기 빼고 다 인용인가 했다는 그런 얘기 들었네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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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면계정
25.03.28 · 211.♡.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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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25.03.28 · 118.♡.14.133
예상보다도 판결이 너무 늦어지는데,
혹시 다른 가설은 있을까요? -
우우주난민
→ 크라카토아 작성자
25.03.28 · 89.♡.101.36
어차피 다 추측인데 기정 사실화 하며 절망에 빠지는 분들이 있길래 쓴 글 입니다. -
하하늘걷기
25.03.28 · 121.♡.93.197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해서 더 늦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몇 대 몇 다 뇌피셜입니다. -
달달리는치타
25.03.28 · 211.♡.68.12
다 추축의 영역이긴하죠… 다만 이만큼 선고기일이 안잡히고 평의조차 저렇게 짧게 한다는거에서 다들 더욱 강하게 의심하게되는거죠 -
EendlessR
25.03.28 · 211.♡.188.17
적어도 친일수구쪽은 알것 같은데요
헌재와 충분치 내통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마은혁재판관 임명건이고요 - A
alchemy
25.03.28 · 27.♡.242.71
오피셜하게는 그렇겠습니다만
대충 서로 다 알고있지 않을까요? -
우우주난민
→ alchemy 작성자
25.03.28 · 89.♡.101.36
평의시 분위기는 있겠죠 ㄷㄷㄷ -
빛빛의시간
25.03.28 · 211.♡.235.173
맞는데.. 어차피 한명이라도 서명안하면 선고 안되는거라.. 누군가나 누군가들은 버티고 있는건 팩트죠.. -
MMJLee
25.03.28 · 125.♡.107.240
글쎄요. 3명의 호쌍새는 확실하게 흘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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