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는 마지노선을 이미 넘어갔습니다.
옥
옥천 (203.♡.176.144)
2025년 3월 28일 PM 01:30 · 수정됨(16:45)
조회 3,525 공감 0
아쉽지만 윤석열 편에 섰다고 봐야 합니다.
기각을 노리고 있고 최대한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익을 위해 역사의 죄인이 되기를 선택했습니다.
민주당은 더 이상 기대하지 말고 권한을 박탈해야 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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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발이
25.03.28 · 175.♡.17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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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3.28 · 61.♡.6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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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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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8 · 118.♡.1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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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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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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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den
25.03.28 · 59.♡.238.87
최후 통첩 식으로 먼저 던져줬으면 합니다. - 가
가을겨울1
25.03.28 · 211.♡.9.91
이미 평의가 하루에 1,2시간 정도만 헀을때부터 결과는 이미 나와 있었겠죠. 기각하면 국민들 분노가 무서워서 임기 끝날때까지 버티다가 6명밖에 안돼서 선고 못한다 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
MMediapunta
25.03.28 · 118.♡.25.226
검찰다음으로 헌재 및 사법부는 명확한 개혁대상으로 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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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하기는 겁나니 시간 끌어서 자기 임기 넘기려는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