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집회나가기 전에 점심으로, 하양감자탕이었던 것??을 먹고 나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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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 (58.♡.128.91)
2025년 3월 28일 PM 02:11 · 수정됨(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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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하양감자탕은 남아 있는데 밥이 없길래
하양감자탕 + 물 추가 250mL(라면도 국물 빨아먹을테고, 라면 스프도 추가할테니까요) + 진라면 순한맛 1개(분말스프는 3/4만 넣었습니다.) 넣고 끓여서 먹었습니다.
나름 배부르고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하양감자탕 + 빨강라면 스프가 섞였으니.... 주황감자탕? 정도 되는 맛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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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3.28 · 121.♡.1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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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부산혁신당 작성자
25.03.28 · 58.♡.128.91
냉동실 구석에서 하양감자탕을 발굴해서 먹고 나갔으니 저는 저희 단체 권장행동을 했을 뿐입니다? ㅎㅎㅎㅎ -
벗벗님
25.03.28 · 106.♡.231.242
'감자탕 색이 주~~~왕 이라고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795155954_Yn2s95KT_a7f4be2b86c5aca48496c291e53742b6bdcbaa2d.webp] -
냉냉동실발굴단
→ 벗님 작성자
25.03.28 · 58.♡.128.91
광선검은 참 그 뭐랄까 로망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어요. 미제무협지의 최고 무기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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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앙찌라시를 써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