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가야지요.
HowRU

Lv.1 HowRU (116.♡.172.67)

2025년 3월 28일 PM 03:44 · 수정됨(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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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고 헌재 재판관 협박하고 자택 앞에서 난리치고 싶지 않겠습니까?

시민혁명은 해주라고 부탁해서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이제는 국회가 헌재에 의한 윤수괴 파면 기대를 버리고 대응책을 신속하게 세워서 결연하게 진행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저도 담주 파면을 기대하지만 야당도 헌재에 대해서는 별 수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국회는 헌재에게 기대지 말고 입법부의 권한으로 속 시원하게 대처해 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7)

  • 구구탄별

    구구탄별 Lv.1

    25.03.28 · 119.♡.249.28

    헌재는 없습니다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25.03.28 · 58.♡.106.198

    오늘도 조용히 퇴근한다면...

    이제 그 기대도 접어야겠지요
  • 그러네앙

    그러네앙 Lv.1

    25.03.28 · 118.♡.75.134

    오늘 다음주 화요일 박성재 장관 탄핵 심판한다고 공지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5.03.28 · 61.♡.62.193

    우리나라 국민이 누구냐? 4.19와 6월 항쟁을 겪었다. 헌재가 사고치면 혁명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야당 내부에 직접 나서서 권한을 행사하기 보다 시민이 나서주길 기대하는 국회의원은 필요 없다고 봅니다.

    https://petitions.theminjoo.kr/25084004N3DEKEF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 국무위원 탄핵 청원
  • 래인맨 Lv.1

    25.03.28 · 61.♡.119.208

    저도 기대 접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모를뿐

    모를뿐 Lv.1

    25.03.28 · 164.♡.222.186

    개인적으로는 선 넘은지 오래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이렇게 고민(?)까지 해야할 문제인지 헌재는 다시 한 번 존재의 이유에 답해야 합니다.
  • whocares

    whocares Lv.1

    25.03.28 · 211.♡.44.117

    12.3 때 아무도 피를 흘리지 않는 게 많이 아쉬운가 봅니다 헌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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