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필리핀발 인천행, 기장이 여권 잃어버려 15시간 지연.gisa
니
니파 (116.♡.6.99)
2025년 3월 28일 PM 07:19
조회 1,286 공감 0
필리핀에서 국내로 들어오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장이 여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15시간 넘게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5분(이하 현지시간) 필리핀 클라크발 인천행 OZ708편 여객기가 출발을 준비하던 중 기장이 여권을 분실해 출국할 수 없게 됐다.
기장은 소지품과 주변을 샅샅이 찾았으나 여권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대체 기장을 현지에 보내기로 하고 이 항공편의 출발을 15시간 20분 늦어진 오후 4시 55분으로 변경했다.
항공기에 탑승할 예정이던 승객 135명에게는 공항 인근 호텔로 이동하도록 안내하고 숙박을 제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손님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운항 승무원이 여권을 잃어버려 항공편이 지연되는 일은 전 세계적으로 간혹 발생한다.
아시아나 필리핀발 인천행, 기장이 여권 잃어버려 15시간 지연
//////////////////
한국 들어오는건 여권 없어도 가능할텐데요.. 일단 출국만 하면 말입니다...
출발 준비중이라는거 보면 출국 처리는 되었다는거고...
흐음..
그래서 그렇게 연기해서 여권은 찾았다는걸까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