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이 혁명의 분수령이네요.

Lv.1 공상중독자 (220.♡.73.129)

2025년 3월 28일 PM 07:47 · 수정됨(03. 29. 09:11)

조회 2,691 공감 0


https://www.youtube.com/live/XZNjAlk8ZyE?si=xZL1S-sZD309QIgj&t=3598


김규현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만약 4.18일까지 탄핵 선고가 나오지 않는다면 헌법재판소(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를 포함해 모든 국가기관이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배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 헌법 제1조(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따라 혁명을 위해 새로운 정부 수립을 준비하면 되고 그런 움직임 자체가 헌재에 대한 압박이 될 거랍니다.

댓글 (29)

  • S

    sltx Lv.1

    25.03.28 · 112.♡.237.91

    두 번째 4.19가 일어날까요?
  • 공상중독자 Lv.1 → sltx 작성자

    25.03.28 · 221.♡.56.207

    헌법재판소의 행보에 달렸죠.
  • 아진코트

    아진코트 Lv.1

    25.03.28 · 211.♡.24.105

    4.18은 너무 늦어요.
    4.4일까지 선고일자 안나오면 최후의 수단으로 가야지 실기하지 않을 겁니다.
  • ellago

    ellago Lv.1 → 아진코트

    25.03.28 · 118.♡.88.109

    맞아요!!!
    418까지기다리면 너무 늦습니다.
    바로 준비하고 월욜 바로 행동해야해요.
    지금도 너무 시간낭비 많이 했어요.
  • 공상중독자 Lv.1 → 아진코트 작성자

    25.03.28 · 220.♡.73.129

    일단 4.4일을 데드라인으로 현재의 실정법 체제 하에서 원포인트 개헌 또는 국무위원 탄핵 등의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죠.
  • 슬로헨더

    슬로헨더 Lv.1

    25.03.28 · 1.♡.185.250

    김규현 변호사님 말씀 동의 합니다
  • 공상중독자 Lv.1 → 슬로헨더 작성자

    25.03.28 · 221.♡.56.207

    헌법 제1조의 무거움을 깨닫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 whocares

    whocares Lv.1

    25.03.28 · 211.♡.44.117

    저 얘기는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국민의 손으로 다시 찾아오면 된다는 건데, 역사적으로 피흘리지 않고 민주주의를 찾아온 경우는 거의 없어요. 물론 그것까지 각오해야 겠죠.
  • 공상중독자 Lv.1 → whocares 작성자

    25.03.28 · 118.♡.11.4

    맞습니다. 무혈 혁명이 최선이지만 윤석열 내란수괴가 돌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면 저 또한 목숨을 걸겠습니다.
  • 유비현덕

    유비현덕 Lv.1

    25.03.28 · 116.♡.103.4

    나랏님들이 법을 지키지 않는데 국민이 혁명을 일으켜도 괜찮은 것 아닌가요? 극단적인 상황도 각오하라고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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