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님 겸공오시니 자주뵙게됏는데 호감캐
완
완신 (125.♡.232.148)
2025년 3월 28일 PM 08:08 · 수정됨(21:14)
조회 1,863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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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5.03.28 · 39.♡.230.110
저도 홍사훈 기자 맘 이해하는게 그날 저도 1차 여의도 집회에 갔는데… 탄핵 통과 무산되서… 심적으로 좌절 했거든요. 근데, 같이간 20-30대 여성분들이 응원봉 흔드는데, 눈물 찔끔 나더군요 - 완
완신
→ 유니버디 작성자
25.03.28 · 125.♡.232.148
장관이엇지요~ 생각해보면 그들의 마음을 이끌어내어 그 물결을 우리가 볼수있게된것도 이재명이라는 인물덕분이란 생각이듭니다. -
TThebluej
25.03.28 · 182.♡.12.96
요즘 긍정 회로 역대급이시죠!
예전에는 살짝 꼰대(?) 느낌이셨는데 요즘의 전투력도 좋으시고 호감입니다. - 완
완신
→ Thebluej 작성자
25.03.28 · 125.♡.232.148
꼰대? 마음속에 순정있다! {emo:damoang-emo-006.gif:100} -
정정소추
25.03.28 · 112.♡.85.133
키세스단들 볼때 소름이 짝 끼쳐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 완
완신
→ 정소추 작성자
25.03.28 · 125.♡.232.148
적진 코앞도 두려워하지않고 날씨도 두려워하지않고 {emo:damoang-emo-003.gif:100} -
Bbiogon
25.03.28 · 125.♡.237.209
Tv 없이 산지 20여년 되다보니 저에겐 기상캐스터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 완
완신
→ biogon 작성자
25.03.28 · 125.♡.232.148
선생님! 저 .... 덕분에 지금알앗습니다. 바로 검색해보앗습니다. 91년입사 기상캐스터부터 ㄷㄷ -
위위즈덤
25.03.28 · 106.♡.201.188
개인적으로는 날카롭다라고 느낀 적은 한번도 없었고 기성 언론에 너무 오래 있었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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