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74.152)
2025년 3월 28일 PM 09:06 · 수정됨(03. 29. 10:53)


한달 넘게 랜선으로만 보다가 오랜만에 앙기 보니 연예인 보는 느낌?! 이유를 모르겠지만 괜히 두근두근 했네요. ㅋㅋㅋ
내일도 참석 못 할 것 같아서 잠깐 갔었는데 춥지만 속이 아주 조금 뚫리는 것 같아요.
행진은 못 하고 길에서 행진하시는 분들 구경하고 탄봉 흔들고 구호만 같이 외쳐도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오늘도 앙기 휘날리느라 고생하신 분들, 집회 참석하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히 귀가하세요. 그리고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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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28 · 211.♡.22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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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3.28 · 223.♡.74.152
네, 무리하지 않으려고 그 좋아하는 행진을 못 하고 살살 내려와서 버스 탔어요.^^; -
Ddiynbetterlife
25.03.28 · 220.♡.37.28
잘 드시고 잘 쉬세욤 {emo:DINKIssTyle-3d-ang-009.webp:100} -
아아기고양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3.28 · 223.♡.74.152
고맙습니다. {emo:DINKIssTyle-3d-ang-012.webp:100} -
RRebirth
25.03.28 · 122.♡.77.235
대단하세요!!
저는 늦게 끝났다는 핑계로
오늘 못 같는데... ㅠㅠ
얼른 완쾌하시길! -
아아기고양이
→ Rebirth 작성자
25.03.28 · 223.♡.74.152
제가 실은 어젯밤에, 십년 넘게 애지중지 키운 고양이에게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 스트레스가 누적된데다 버럭 화 낼 수 정도로 기운도 조금 차려서요.;;
애태우고 있는 것보다 잠깐이라도 나가서 바람 쐬니 좀 살 것 같습니다.^^
얼른 완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당. -
RRebirth
→ 아기고양이
25.03.28 · 122.♡.77.235
냥이도 헌재 때문에 짜증났나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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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ebirth 작성자
25.03.28 · 223.♡.74.192
냥이들은 원래 싸우는데 제가 괜히 못 참겠더라구요.;;
오늘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왔고 파면 선고만 내려져도 십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갈 것 같습니다. -
팡팡션
25.03.28 · 27.♡.242.101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아아기고양이
→ 팡션 작성자
25.03.28 · 223.♡.74.192
잠깐 바람만 쐬고 왔는데 그래도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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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잘 못하시는데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