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리아308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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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blue (121.♡.98.80)
2025년 3월 28일 PM 11:30 · 수정됨(03. 29. 10:46)
조회 2,253 공감 0
(헉. 실수로 글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려버렸네요;;;)
언젠가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던 하남 미사의 오스테리아308에 다녀왔습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왠지 마음이 막 편안하고 따듯하고.. 뭔가 그런 느낌으로 맛있게 식사하고 왔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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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5.03.28 · 218.♡.215.30
오 블루리본 마크가~ 한번 가보고 싶네요. -
OOceanblue
→ luq. 작성자
25.03.28 · 121.♡.98.80
제가 먹은, 사진의 음식은 라구 파스타 (런치 세트)인데 라구 소스 깊은 맛도 좋았습니다. 가성비 있는 맛집이더군요^^ -
미미드나잇
25.03.28 · 59.♡.89.128
오 성지순례 다녀 오셨군요.
맛나 보이네요. -
OOceanblue
→ 미드나잇 작성자
25.03.28 · 121.♡.98.80
마침 지인이 여기 가보자고 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ㅎㅎ 근처 갈 일 생기면 꼭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 달
달료둥이
25.03.28 · 14.♡.0.20
배달은 안될까요.. -
OOceanblue
→ 달료둥이 작성자
25.03.28 · 121.♡.98.80
그러게요.. 일단 점심시간에 꽉 차는 걸로 보아 사장님 포함 세 분?이서 배달 주문까지 커버 가능하실까 싶더군요.. -
예예지
25.03.28 · 116.♡.254.67
앗..... 오스트리아로 보고 들어왔는데 국내 식당이었네요 ㅎㅎㅎ
플레이팅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파스타 그릇이 인상적입니다. -
OOceanblue
→ 예지 작성자
25.03.28 · 121.♡.98.80
제가 제대로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라구 파스타는 이 접시에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파스타별로 접시를 구분해서 쓰시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만 지인이 너무 재밌는 얘기를 하셔서 그거 듣느라.. 제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트트라팔가야
25.03.29 · 58.♡.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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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ceanblue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3.29 · 121.♡.98.80
파면 메뉴에 손이 갔으나.. 점심 세트메뉴의 유혹을 뿌리치치 못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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