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가 언급한 김규현 변호사의 발언
夏
夏雨 (142.♡.33.57)
2025년 3월 29일 AM 01:51 · 수정됨(10:43)
조회 9,158 공감 0
헬마가 언급하고 동의를 비췬 김기현 변호사의 현 시국에 대한 언급입니다.
54:13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불안하다고 원균처럼 지금 당장 쏘라고 하지 말고, 이순신처럼 해야 한다. 전략가인 이재명 대표를 위시한 민주당 수뇌부의 판단을 믿어야 한다"로 정리 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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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5.03.29 · 203.♡.4.4
- 민
민주아재
25.03.29 · 118.♡.13.72
사장남천동 보고, 바로 이 영상을 보니, 마음이 조금 안정되네요. -
섬섬지기
→ 민주아재
25.03.29 · 218.♡.152.62
저도 그렇습니다. 공통적인 메세지가 있네요. -
PpuNk
25.03.29 · 14.♡.130.103
궁금했었는데 너무나 적절하게 올려주셨네요. 시간대까지 맞춰서 공유해주시고.
'이런 때일 수록 큰 칼을 뽑아야 한다'. -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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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 58.♡.37.6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981214524_OPdStaCm_b05247c796b5519faf35784d0a2a3e68c516d007.jpg] - 레
레이디오
25.03.29 · 124.♡.254.21
저 말도 맞는 말이지만 중요한 건 때 입니다. 지금의 모습 송양지인 <실질적으로 아무런 의미도 없는 대의명분 혹은 쓸데없는 인정을 베풀다가 타격을 받는다는 것이다.>인 것 같네요. 기다리다 적이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매너 지킨다고 기다리다 대패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강하게 빠르게 집중해서 마침표 찍을 때 인 것 같네요. -
夏夏雨
→ 레이디오 작성자
25.03.29 · 142.♡.33.57
김변호사의 저 진단의 대전제는 우리편 장수가 이순신이냐 원균이냐에 따라 달라질껍니다. 우리에게는 이재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믿을 수 있습니다. 해전에서 계속 기다리라는 이순신의 명령에 원균은 조급했고, 나머지 대다수의 수병은 기다렸습니다. 이재명이라는 전제가 없었으면, 말이 안되죠. -
곰곰팅
→ 레이디오
25.03.29 · 175.♡.31.91
지금 '매너 지킨다고 기다리'는 중인지, 아니면 절호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대기하는 중인지, 누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런 걸 판단하고 결정하기 위해, 우리는 '장수'를 뽑고 선택했던 거 아닐까요?
물론 조급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결단을 앞두고, '수병'들이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흔들린다면, '장수'가 제대로된 결정을 내리는 데 오히려 장애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많은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라면 제가 선택한 '장수'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주고, 그 결정에 따르는 길을 택할 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이재명'과 '민주당'을 선택한 거니까요. -
TTKoma
25.03.29 · 112.♡.135.116
대부분 동의하면서도 걱정되는건, 4월 18일을 넘어버렸을 때 민주당에 실망할 준비를 한 사람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 비
비틀쥬스
25.03.29 · 175.♡.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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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아는데... 이게 참, 분노를 다스리기는 너무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