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3월 29일 AM 02:09
사장남천동에서 헬마가 한 이야기와 같습니다.
우리가 주류입니다.
3개월만에 해결될 수도 있는 일이 3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우리가 이깁니다.
지치지 마시고 함께 나아갑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