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3월 29일 AM 02:26 · 수정됨(04. 05. 23:14)
조회 2,422 공감 0
장면 장면이 한 편의 시였고
그렇게 한 권의 시집이 되었습니다.
낮게 살았지만 지혜로웠던 어른들이 현재를 돕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미래를 도웁시다.
꼭 보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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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개의신
25.03.29 · 175.♡.18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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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 날개의신 작성자
25.03.29 · 211.♡.108.39
최소 100 L입니다. ㅠㅠ - S
Stillivng
25.03.29 · 218.♡.90.161
좋은 글 잘보고 가요.. -
매매드주
25.03.29 · 1.♡.233.153
저도 방금.... -
보보통아빠
25.03.29 · 175.♡.51.60
폭풍 오열하고 이제야 누웠습니다!
모두 작금을 살아가심에 폭싹 속았수다~ -
테테디박
25.03.29 · 58.♡.246.136
여운이 깊게 남아 잠들기 힘드네요.. ㅜㅜ - 랄
랄랄
25.03.29 · 1.♡.9.74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펑펑 울고 잠들었어요. -
빠빠다속에감자
25.03.29 · 169.♡.221.244
눈 퉁퉁 부었습니다. ㅠㅠ -
크크리스탈레인
25.03.29 · 182.♡.65.74
어젯밤 두 시까지 다보는데
티슈 반 통을 썼어요
아침에 자고나니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
나나무플러스
25.04.05 · 106.♡.72.174
아..보기가 은근 두려워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지금 딱 완결보고 다뫙 왔는데...
님글이 저를반겨주시네요ㅠ
진짜 이렇게 잔잔하고 은은하게 펑펑 울게 하다뇨ㅠ
너무 정말 대단한걸 본것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