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개막식에서 두고두고 기억될 장면
우와아앙

Lv.1 우와아앙 (172.♡.243.132)

2025년 3월 29일 AM 05:44 · 수정됨(11:23)

조회 3,374 공감 0

런던올림픽 개막식과 비교해서 왜 프랑스 대중문화는 별게 없는지 알려주는 개막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장면 만큼은 충격에 와… 역시 혁명의 나라구나 싶었죠.

댓글 (7)

  • 1

    12시30분 Lv.1

    25.03.29 · 74.♡.138.21

    이렇게 끝내주는 장면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네요. 폭죽의 강렬한 색감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 폴스타

    폴스타 Lv.1

    25.03.29 · 180.♡.210.133

    굳이 마리앙뚜아네트 머리를 ㅠㅋ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03.29 · 112.♡.204.35

    멋집니다.
    오늘 파리 들어 갑니다.
    이 영상의 배경이 된 장소가
    기존과는 무척 다르게 보이네요.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5.03.29 · 222.♡.13.28

    저는 솔직히 저것도 별로였어요.
    굳이 탓을 하려면 자기네 왕인 루이 16세의 머리를 들고 있어야지 저게 뭔가 싶더군요.
    마치 윤석열은 죄 없고 이게 전부 여자 잘못 들인 탓이라는 옛날 어르신들 생각같아요.
    (김건희 쉴드치는 거 아닙니다)
  • 우와아앙

    우와아앙 Lv.1 → 대로대로 작성자

    25.03.29 · 98.♡.58.155

    전 누구인지보다 그냥 단두대…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5.03.29 · 39.♡.58.98

    에펠탑에서 셀리디옹의 무대는 감동 이었습니다
  • 완신 Lv.1

    25.03.29 · 125.♡.232.148

    왔어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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