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에 와있습니다.jpg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59.♡.234.23)
2025년 3월 29일 AM 09:54 · 수정됨(10:53)
조회 1,793 공감 0

주변에 연 카페가 여기 밖에 없어서 왔는데요. (지금쯤은 다른 곳도 열릴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 오래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팀홀튼이 이 가격인게 온몸에서 피가 끓네요 ㅎㅎ
뭐 다른건 그렇다 치는데.. 팀빗 가격이 특히 창렬인 것 같네요 ㅎㅎ
댓글 (8)
- L
lioncats
25.03.29 · 122.♡.172.80
맛있게드세요 -
RRider_man
25.03.29 · 1.♡.175.202
뭔가. 정향? 같은 맛…. 왜 인기일까?? 의문이 들었죠. ㅎㅎㅎ - G
groceryboy
25.03.29 · 207.♡.94.221
왠지 역삼동쪽 같아 보입니다! -
파파랑퍼렁
25.03.29 · 76.♡.90.44
가로수길 침 홀튼이신가요? -
코코쿠
25.03.29 · 112.♡.121.165
20년전 캐나다 있을때 팀홀튼은 싼맛에 가는 가게였는데 말입니다. -
DDendrobium
25.03.29 · 121.♡.89.125
근데 정작 국내 다른 카페나 베이커리 가격 생각하면 팀홀튼이 그나마 양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꽃꽃부자
25.03.29 · 183.♡.34.188
흔한 대한민국 현지화죠 ㅂㄷㅂㄷ -
BBlueWind
25.03.29 · 118.♡.193.33
캐나다에서 아이스 카푸치노 먹는맛에 많이 갔었는데… 국내에 들어와서 가격이 ㅡㅡ;; 못갈것 같아요 싼맛에 간거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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