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노인네 이야기하는데 정신이 어질어질하네요
내
내란의힘수괴는총살 (118.♡.90.186)
2025년 3월 29일 AM 10:25 · 수정됨(11:32)
조회 1,921 공감 0
어르신들이 나라를 이만큼 만들었는데 젊은것들은 왜 놀고먹냐고 합니다.
그리고 나라가 이모양인데 왜 싸우고 난리인지 모르겠답니다.
그러더니 국회의원을 다 없애야 한답니다 ㅋㅋㅋ
보아하니 느낌이 별론데 왜 본인만 열심히살고 나머지는 논다고 생각할까요?
물론 저도 군대 있을때 제가 있는곳이 대한민국군대중에 가장 빡센곳인줄 알긴했습니다
뭐 저한테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언론과 유튜브에 뇌가 절여진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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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25.03.29 · 39.♡.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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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3.29 · 175.♡.6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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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거니총살기원
→ xcode 작성자
25.03.29 · 118.♡.90.186
누가 내 가족에게 총을 들이밀고 줘패도 싸우지말아야죠 저런 마인드면요 -
우우주난민
25.03.29 · 160.♡.37.66
자기들이 자기들 먹고 살려고 일했지 무슨 나라를 만들었나요? -
윤윤거니총살기원
→ 우주난민 작성자
25.03.29 · 118.♡.90.186
그러게요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누가 미래세대를 위해 열심히 일했나요 지들 밥먹고 살려고 고군분투한거고 지들이 노력해서 번돈의 대부분은 자본가가 가져갔다는걸 모르나봐요 -
Mmetalkid
25.03.29 · 14.♡.221.74
그 때도 먹고 살려고 그랬던거고 지금도 먹고 살려고 더 어렵게 노력하고 발버둥 치고 다들 사는데 무슨 ...
무급으로 국가에 봉사한 것 처럼 **리는군요. -
크크리안
25.03.29 · 58.♡.210.72
무임승차 하는 중이군요 -
두두냥아빠
25.03.29 · 121.♡.69.123
노인네들이 늘상 하는 얘기대로라면 박정희가 만들어준 거지 노인네들은 한 거 없습니다.
박정희 없었으면 우린 여전히 가난했을 거라잖아요. -
Lluq.
25.03.29 · 39.♡.28.101
왜 싸우는지 모르는데 왜 이러쿵저러쿵하나 싶네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 S
slowball
25.03.29 · 223.♡.7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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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옆에 앉은 노인이 카톡으로 계속 그런 영상과 글을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