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파면’ 촉구 한강에…전한길 “경솔했다, 상대편에 비수 꽂아”.gisa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3월 29일 PM 12:05 · 수정됨(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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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파면’ 촉구 한강에…전한길 “경솔했다, 상대편에 비수 꽂아”
그럼 우리는 한강 작가가 주장하는 생명과 자유와 평등 이런 가치를 어긴 사람이냐.
잘못된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되는 거냐
그렇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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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은너무짧다
25.03.29 · 112.♡.196.192
알긴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레레오야사랑해
25.03.29 · 211.♡.113.108
너 뭐 돼요?ㅋㅋㅋ
노벨상 수상자한테 일개 유튜버가 뭐래요 ㅋ -
Xxman
25.03.29 · 39.♡.105.28
사람에게 급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 -
다다마스커
25.03.29 · 220.♡.246.38
그게 바로 너희들이에요 ㅋ -
Jjoydivison
25.03.29 · 121.♡.131.136
당신이 더 경솔한 발언을 한 것 같운데…ㅎㅎ그냥 웃지요 -
Lluq.
25.03.29 · 39.♡.28.115
이건 뭐 급이라도 비슷해야 촌평이라도하지요 -
하하얀후니
25.03.29 · 118.♡.147.92
권혜미 기더기가 한강 작가님을 전나부렝이급으로 추락 시키는 악의적인 기사 입니다. 이런 기사 퍼나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 L
Lasido
25.03.29 · 218.♡.108.85
전한길은 내란세력이 권력 다시 잡으면 대박. 민주당이 권력 잡으면 아무일 없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빼팅 할만한 것 같네요. -
KKenia
25.03.29 · 175.♡.100.133
민주주의에 안 맞는 것들이란걸 스스로 잘 아는군요. - 블
블루플라멜
25.03.29 · 211.♡.202.250
주인을 뽑겠다는 노비의 넋두리 잘 봤습니다.
노비는 노벨상부터 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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