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소문처럼 맛있네요.
봄
봄내음 (121.♡.80.92)
2025년 3월 29일 PM 06:35 · 수정됨(04. 05. 21:02)
조회 1,119 공감 0
덕분에 행복한 저녁 한 끼였네요.
맛있는 음식은
그 자체로 행복의 통로가
되는 것 같아요.
감자만 더 넣어 먹으니
전문점 못지않네요.
냠냠 맛있었네요.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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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odLuck
25.03.29 · 125.♡.80.184
순대국도 맛있는데... 가족들이 순대를 안먹어요 ㅠㅠㅠ -
봄봄내음
→ GoodLuck 작성자
25.03.29 · 121.♡.80.92
ㅋㅋ 취향이니까요. -
몽몽키참취
25.03.29 · 114.♡.10.80
금요일은 순대 토요일은 국밥 일요일은 감자탕이죠 ㅋㅋㅋㅋ -
봄봄내음
→ 몽키참취 작성자
25.03.29 · 121.♡.80.92
그러시군요. ㅎㅎ -
솔솔티리치
25.03.29 · 221.♡.191.54
헉.. 그러고보니 감자탕에 감자를 안주셨네요!!!
그동안 20개 넘개 먹었는데 감자를 안주셨었다는 걸 이제 알았습니다! -
봄봄내음
→ 솔티리치 작성자
25.03.29 · 121.♡.80.92
아마 감자를 통째 넣어 배송하면 뭉개지니까 그런 것 아닐까 싶었어요. ㅎㅎ -
맨맨땅헤딩
→ 솔티리치
25.04.05 · 218.♡.239.164
냉동으로 가게되니 뽀개지면서 국물을 망치더라구요 그래서 감자뼈(목뼈)탕이에요… 라고 설명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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