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고 감사합니다
흐
흐이쪄으 (211.♡.35.46)
2025년 3월 29일 PM 08:56 · 수정됨(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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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회에서 고생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은 멀리 있었지만 소식은 빠르게 듣기 위해 눈과 귀는 5분 대기였습니다.
날씨도 추우신데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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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25.03.29 · 223.♡.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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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 들어올 때마다 혼자 구호 외쳐요.
즉각 탄행 인용!!!{emo:damoang-air-005.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