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 충격감동.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요.
앙
앙옹엉앙 (223.♡.53.153)
2025년 3월 29일 PM 09:18 · 수정됨(03. 30. 13:06)
조회 3,560 공감 0
딴따라란 따라란 딴딴.
몽쉘이네. 몽쉘이야.
쥐도 새도 모르게 제 점퍼 주머니에 몽쉘을 넣어주신 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당충전 완료했어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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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3.29 · 14.♡.221.74
집회 참여, 감사드립니다. -
앙앙옹엉앙
→ metalkid 작성자
25.03.29 · 61.♡.50.27
메탈키드님 늘 감사드립니다~! -
Mmetalkid
→ 앙옹엉앙
25.03.29 · 14.♡.221.74
멀리 있어서 참여도 못하는데요 ㅠㅠ
간혹 후원과 이렇게 응원, 감사만 드립니다. 고생하시는 분들께 마음 한켠으로 늘 송구하네요. ㅠㅠ
다시 감사드립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3.29 · 223.♡.54.41
고생많으셨습니다! -
앙앙옹엉앙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3.29 · 61.♡.50.27
창가의고양이님도 고생하셨어요~! -
몽몽키참취
25.03.29 · 114.♡.10.80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집회 참여 감사 드립니다~ -
앙앙옹엉앙
→ 몽키참취 작성자
25.03.29 · 61.♡.50.27
몽키참취님. 저도 감사드립니다~ -
Nniceosh
25.03.29 · 14.♡.76.20
저도 주변인분들에게 핫팩 하나씩 찔러넣어줬습니다 ㅋ -
앙앙옹엉앙
→ niceosh 작성자
25.03.29 · 61.♡.50.27
감사합니다. 핫팩 덕분에 살았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3.29 · 223.♡.75.149
우와 소매넣기 장인을 마주치셨나봐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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