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민주당 (211.♡.110.252)
2025년 3월 29일 PM 09:20 · 수정됨(03. 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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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이가 없네요.
서부지법 폭동 그거 지금 경찰이 진보 지지자들 시위 할 때 투입 된 인력과 행태를 보면
막은 것도 아닙니다. 그저 방관 한거예요. 저희 한테 쓴 인력 만큼 서부지법에 보내서 막았다면 서부지법은 진작에 막아서 서버, CCTV, 민원실 등 장비 부수는 등이 안 일어났을 거라고 봅니다. 윤석열 파면 발표 하고 서부지법 폭동 일으킨 집회 단체들이 헌재 폭동 일으킨다면 지금 트랙터 막은 것 만큼 대응을 안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폭력을 쓰길 했어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털긴 했어요?
폭동을 일으켰어요? 폭동 일으 킨 정치 단체에 가서 막고 있는 인력과 트랙터 막고 저희 시위 막기 위해 쓴 인력 수를 보면 한심 할겁니다.
왜 우리만? 저들은? 우리가 헌재에 1인 시위를 가장 한 단체 집회를 한다면 천막을 싹 밀어버릴 거면서
저들이 1인 시위를 가장 한 단체 집회 시위를 하면서 천막을 설치 했는데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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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3.29 · 223.♡.5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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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3.29 · 211.♡.110.252
맞습니다.
서부지법 폭동 경찰이 막을 때 다치는 것도 보았는데 열심히 하고 있구나 정도는 보이는데 정작 투입 된 인력 수를 따진다면?
더 투입해야 지 막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라는 의문이 들게 되죠. -
JJava
→ 창가의고양이
25.03.30 · 116.♡.70.94
그 앙기가 아마 제가 미스테리알파님거 들고 있는걸겁니다. ㅋㅋ
처음엔 흔들다가 포기하고 가만히 앉아있던 상황이네요. -
JJava
25.03.30 · 116.♡.70.94
제가 안에 있었어서 바깥 상황을 몰랐는데
제가 뛰어들 당시 트랙터를 지게차로 끌고 가던 중이었지요.
그게 여의치 않아서 버스로 가두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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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사실 방치한게 의도적인건 아니었나 싶기도합니다.
폭력과 과격함이 우리의 눈엔 도드라졌지만,
이렇게 거세게 반대하는 반대파가 많다-라는 이미지심기.
는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뭐..이유를 막론하고 경찰의 행태는 한쪽에 치우친게 사실이죠.
왜그런지 진짜 궁금한 것중에 하납니다.
목쉬어가며 착하게 행진만하니 만만해보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