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헌재까지 다녀왔습니다. 분위기가 바뀐 것 같습니다.
딸
딸아아빠 (104.♡.68.24)
2025년 3월 29일 PM 09:44 · 수정됨(03. 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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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가 계속 된다몀 얌전한 집회가 아니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폭력시위는 아니겠지만 구호가 좀 더 세지고 시민들도 더 강하게 나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5년생이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세상이 참 웃프네요 ㅠ
딸이랑 나오면 참 이것저것 챙겨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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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3.29 · 14.♡.2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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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아아빠
→ metalkid 작성자
25.03.29 · 104.♡.68.24
감사합니다. 같이 걸어서 충무로까지 가서 지금 지하철 타고 집 가는 중입니다 ㅎㅎ -
Mmetalkid
→ 딸아아빠
25.03.29 · 14.♡.221.74
들어가셔서 이쁜 따님에게 맛있는거 사주실 거죠? {emo:onion-017.gif:70} -
딸딸아아빠
→ metalkid 작성자
25.03.29 · 104.♡.68.24
중간에 을지순대국 한그릇 먹였습니다 ㅎㅎ 본인초이스에요 -
Mmetalkid
→ 딸아아빠
25.03.29 · 14.♡.221.74
ㅋㅋㅋㅋㅋㅋ순대국요? 어른이 군요. ㅋ {emo:damoang-meme-050.gif:60} -
딸딸아아빠
→ metalkid 작성자
25.03.29 · 104.♡.68.24
그러게요 저보다 더 어른입맛이라 가끔 놀립니다 ㅠ 네살때 산낙지 먹은 아이라... -
Mmetalkid
→ 딸아아빠
25.03.29 · 14.♡.221.74
마치 제 아이가 배불리 먹은것 처럼 맘이 훈훈 따스합니다. -
딸딸아아빠
→ metalkid 작성자
25.03.29 · 172.♡.52.230
{emo:damoang-emo-004.gif:100} - 초
초록콜라
25.03.29 · 106.♡.130.146
제 주변에도 부모님 따라 나온 아이들 있었는데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ㅎㅎ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딸딸아아빠
→ 초록콜라 작성자
25.03.29 · 104.♡.68.24
감사합니다. 따라 온달까 본인이 굉장히 오고 싶어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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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추운데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삿말 전하고 싶네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