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광화문
레
레박 (175.♡.54.110)
2025년 3월 29일 PM 10:18 · 수정됨(03. 30. 07:46)
조회 1,083 공감 0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듯하더니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도 차더군요
우리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길 바라고 있지만
아직 겨울인것 처럼
따뜻하고 햇살 좋은 봄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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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5.03.29 · 220.♡.24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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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3.29 · 11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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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3.29 · 223.♡.75.253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발 오늘이 파면 선고 전 마지막 집회였길, 다음 주엔 축제를 즐길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당.^^ -
창창가의고양이
25.03.29 · 223.♡.54.138
고생많으셨습니다!! -
앙앙옹엉앙
25.03.29 · 61.♡.50.27
레박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
Kkikki
25.03.29 · 175.♡.36.19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JJava
25.03.30 · 116.♡.70.94
{emo:damoang-emo-026.gif:100} -
Ffallrain
25.03.30 · 175.♡.2.104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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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가 밖으로나와도
헌재가 판결을 미뤄도
지금은 추울지라도 우리나라엔 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