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C
compaction (221.♡.24.103)
2025년 3월 30일 AM 02:47 · 수정됨(04. 01. 14:32)
조회 4,610 공감 0
매일 하루 하루 민주주의에 빚을 지고 삽니다.
이전 제주도에 살때는 그래도 서초역까지 가서 근혜 탄핵 집회에 비행기타고 참석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서울에서 거주 경기도에서 일하면서...
아침에 자고 저녁에 일하는 주말 없는 직업 때문에...
하루 하루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에 빚만 지내요.
그 빚을 대신 갚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죄송스럽고 감사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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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트맛케찰코아틀
25.03.30 · 223.♡.215.146
저도 그렇습니다..심지어 저는 포항이란 적지에서 싸우는 느낌이라...화이팅합시다! -
ㅅㅅㅇㅁ
25.03.30 · 81.♡.63.175
저도 사는 곳이 멀다는 핑계로 못가고 있어 매일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ㅠㅠ -
사사열대키맨
25.03.30 · 58.♡.226.33
저도 비슷한 상황이네요.
일의 특성 상 하루에 14시간씩
일하고 있으니 다른 일은 아예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이 마음의 빚을 어떻게 갚아야 할 지...
무겁고 죄송스러울 뿐 입이다. -
Rredseok0
25.03.30 · 118.♡.12.67
집회 참석은 못하고 마음만 가있어도...여기저기 글 시간 날때 열심히 남기고 온라인서명 할거 열심히 하고 후원 할 수 있는곳에 후원하면서 응원하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
물물바람들판
25.03.30 · 121.♡.227.35
마음이 중요 하죠.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있는 일을 하면 되죠. 저도 일의 특성상 늦게 끝나고 휴일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시간 날때 틈틈히 참석하는 정도입니다. 집회에 자주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미안함과 고마움을 가집니다. -
BBLUEWTR
25.03.30 · 220.♡.240.235
이런 마음을 갖고계신분들이 12.3에 뛰어나갈수있는겁니다.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차차트마스터
25.03.30 · 39.♡.28.210
저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
Ddiynbetterlife
25.03.30 · 220.♡.37.28
{emo:damoang-emo-004.gif:100} -
큰큰일이양
25.03.30 · 220.♡.103.53
집회참여뿐만 아니라 온라인 서명, 댓글달기.. 등
우리가 그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
훅훅간당
25.03.30 · 117.♡.25.178
집안일도 상황에 따라 여유되고 그런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더 나서고 그러는 법이지요.
저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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