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속초 카페의 노키즈존 안내.jpg
거
거미 (116.♡.59.178)
2025년 3월 30일 AM 09:45 · 수정됨(13:33)
조회 5,621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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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3.30 · 112.♡.58.5
안내문만 봐도 그간의 빡침이 느껴지네요. -
Kkissing
25.03.30 · 121.♡.79.213
하루에 저런 질문 얼마나 많이 받았으면 ㅠㅜ -
BBadman
25.03.30 · 61.♡.10.182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괜찮다면서 항의 혹은 문의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라는데 제 뱃살을 올인합니다. ㅡㅡ
사람의 심리라는게 저런 안내를 보면 이해와 납득보다 '아니 시x 니들이 뭔데 이래라저래라야?'하는 반발이 먼저 터지는거 같아요. -
삼삼진에바
25.03.30 · 180.♡.148.18
자기들은 예외일거라 생각하는 인간들이 한둘이어야 말이죠. -
아아투썸플레
25.03.30 · 121.♡.9.232
진상들은 어차피 글 안읽어요 ㅎㅎ - N
NomenNescio
25.03.30 · 220.♡.196.109
노키즈존이란 단어는 바꾸거나 사용 범위를 한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만,
위 사업자분의 모두를 배려하려는 노력은 응원받을만 하다고 봅니다. -
훈훈제계란
25.03.30 · 125.♡.154.181
맞춤법이 좀 아쉽지만 ㅠㅠ 사장님 편 들어주고 싶군요 -
피피그덕
25.03.30 · 223.♡.193.239
??? 일단 물어봐봐 - 화
화설
25.03.30 · 171.♡.80.198
사장님의 스트레스가 느껴지네요 지긋지긋 -
Bboxblue
25.03.30 · 58.♡.41.107
인기가 믾은 카페인 듯 한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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